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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도 당했다, 누드 해킹범은 26세 남성
2020. 01.09(목) 10:1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주진모 등 국내 연예인 10여명이 휴대폰 해킹 협박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8일 “일부 연예인들의 스마트폰 해킹 및 협박 피해 사건에 대해 수사 중에 있다”며 “다만 피해자들의 사생활 보호 및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구체적인 사항은 알려주기 어렵다”고 밝혔다.

피해자 중 일부는 사생활 유출이 두려워 협박범에게 이미 액수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에도 이런 사례가 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2014년 개인 클라우드 계정을 해킹 당하면서 누드 사진을 유출 당한 것이다.

제니퍼 로렌스의 누드 유출 사진은 한 인터넷 메시지 보드에 처음 공개됐으며 약 60장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수사에 나서면서 협박범이 잡혔다. 26세의 남성인 이 인물은 제니퍼 로렌스뿐 아니라 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튼의 사진까지 유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니퍼 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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