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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지, 용접공 비하 논란 "수학 7등급은 용접이나 해"
2020. 01.14(화) 12:02
주예지
주예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스타강사 주예지가 블루칼라 직업군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주예지 강사는 최근 진행한 인터넷 생방송에서 '수능 가형 7등급과 나형 1등급이 동급'이라는 말에 대해 "가형 학생들이 나형 학생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가형 7등급이 나형 본다고 1등급 안 된다"고 말했다.

이후 주예지 강사는 "그렇게 할 거면 용접 배워서 저 호주 가야 해. 돈 많이 주고"라며 웃었다. 주예지는 이어 "더워서 헛소리를 하고 있죠"라며 수습하려 했으나, 이를 접한 누리군들은 주예지의 발언이 블루칼라 직업군을 비하했다며 분노했다.

수학 시험에서 낮은 등급을 받았다면 호주로 가서 용접을 배워야 한다는 발언으로 블루칼라 직업군을 비하한 주예지를 향한 누리꾼들의 분노가 거세다. 특히 누리꾼들은 강사인 주예지가 학생들 앞에서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며 지적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주예지는 문제가 된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주예지는 1993년생으로 중앙대학교 수학과 졸업 후 온라인에서 입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스타강사다. 특히 주예지는 연예인 닮은꼴 미모로 큰 화제가 됐다. 현재 스카이에듀로 이적해 강의를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주예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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